다시 베스트에...

겨우 마감일에 맞춘 <1% 채우기> 리뷰가 베스트에 뽑혔다. 이런 까칠한 글을 뽑아주다니. ^^ 이로써 2연승(?). 하지만 이번에는 상이 없다. ^^;

리뷰에서는 언급을 못했는데, 책 안에서 가장 공감이 가던 구절은 이것이었다.

기자들끼리도 이런 얘기를 자주 한다. 마감시간이 없다면 결코 하루하루 치열하게 기사를 낼 수 없을 것이라고 말이다. 독자들도 자신의 일에 보다 치밀한 데드라인을 설정하고 일을 추진하길 권한다. 분명 몸과 마음이 이전과는 달리 민첩하게 움직인다는 걸 느낄 것으로 확신한다.

* 렛츠리뷰 17차 베스트 리뷰를 발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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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하나이 | 2008/04/25 20:26 | _읽고(싶은)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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