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우 마감일에 맞춘 <1% 채우기> 리뷰가 베스트에 뽑혔다. 이런 까칠한 글을 뽑아주다니. ^^ 이로써 2연승(?). 하지만 이번에는 상이 없다. ^^;
리뷰에서는 언급을 못했는데, 책 안에서 가장 공감이 가던 구절은 이것이었다.
* 렛츠리뷰 17차 베스트 리뷰를 발표합니다.
리뷰에서는 언급을 못했는데, 책 안에서 가장 공감이 가던 구절은 이것이었다.
기자들끼리도 이런 얘기를 자주 한다. 마감시간이 없다면 결코 하루하루 치열하게 기사를 낼 수 없을 것이라고 말이다. 독자들도 자신의 일에 보다 치밀한 데드라인을 설정하고 일을 추진하길 권한다. 분명 몸과 마음이 이전과는 달리 민첩하게 움직인다는 걸 느낄 것으로 확신한다.
* 렛츠리뷰 17차 베스트 리뷰를 발표합니다.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- 오오 뭐랄까 by Fedaykin
- 쿠킨 스테이크 베스트 리뷰 뽑혔습니다!!! by 라엘
- 베스트 리뷰에 당첨 되었습니다. by Marantz™
- 앜 베스트리뷰 뽑혔어 ;ㅁ ; by 흑염패아르
- 으음........ by 이등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