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

갈 데까지 갔다 싶으면 어느새 저만치 가버리는 명박 씨.
이제 초등학교에까지...
어디까지 가실려우?




+ 더 가라는 응원의 목소리도...


by 하나이 | 2008/12/28 00:35 | _보고(싶은)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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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꿀꽈배기 at 2008/12/28 02:27
국민들이 우스운가보지.
Commented by 하나이 at 2008/12/28 20:54
그거야 뭐...
Commented by 꿀꽈배기 at 2008/12/31 15:43
한겨레 그림판 보니 씁쓸하네. 내년은 더할 것 같은데.

하여튼 새해 복많이 받아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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