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쪽 나라

“남쪽 나라에는 무슨 일로 오셨나요?”

도로시가 대답했다.

“이 나라를 다스리는 착한 마녀를 만나러 왔어요.”

라이먼 프랭크 바움, 김석희, <오즈의 마법사>, 시공사, 2005
by 하나이 | 2009/02/15 04:27 | _가보고(싶은) | 트랙백 | 덧글(4)
트랙백 주소 : http://scrawl.egloos.com/tb/216480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꿀꽈배기 at 2009/02/17 08:14
20년 안에 당신은, 당신이 했던 것이 아니라 하지 않았던 것들 때문에 실망할 것이다.
그러므로 닻을 올리고 안전한 항구를 떠나라.
순풍에 돛을 맡겨라.
탐구하라.
꿈을 꾸라.
발견하라.
마크 트웨인(1835-1910)

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소식 전하길.
Commented by 하나이 at 2009/02/23 20:19
치앙마이. 여기는 좀 선선하다. ^^
Commented by 꿀꽈배기 at 2009/02/27 17:08
나중에 여행이나 같이 가자. 물론 국내여행으로. 아직 내 운전 솜씨 녹슬지 않았을거야. ㅎㅎ
Commented by 하나이 at 2009/02/28 14:08
^^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