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기자협회, [성명]칼라TV 기자 폭행, 서울경찰청을 엄중 규탄한다 "경찰에겐 기자든 시민이건 두드려팰 권한이 없다"
미디어행동, <칼라TV, 사자후TV 압수수색 관련 미디어행동 성명> 인터넷방송에 대한 표적탄압을 즉각 중단하라!
<한겨레>, 칼바람 속 생방송 12시간째 ‘용산’ 단독 보도허재현(한토마), ‘칼라티비’ 이명선, 그녀의 눈물에 같이 울었다<한겨레21>, 작전은 죽음의 새벽 향해 내달렸다. 용산 참사 생중계한 진보신당 인터넷방송 <칼라TV> 촬영팀이 밝히는 진압의 전모와 새로운 의혹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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