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 김규항의 블로그에 연결된 로쟈의 글을 읽고는 얼떨결에 다음 카페 비평고원에 가입까지 했는데, 오늘은 알라딘에서 김용옥의 신간 서평을 보다가 다시 로쟈란 이름을 보게 되었다. 로쟈의 서재에 들어가보니 예의 그 수법(?)으로 쓴 많은 서평이 보인다.
왜 필명이 '로쟈'일까 하는 궁금증에, 구글에 일단 떠오르는 대로 '로쟈 룩셈부르크'를 넣었더니, 역시 알라딘 페이퍼 가운데 '로자' 룩셈부르크에 전기에 붙인 로쟈의 글이 맨위에 나온다. ^^; 좀더 아래를 보니 <국제신문>에 로자를 소개하는 기사(!)가 있다.
[책갈피 편지] 정보바다의 등대 인터넷 서평꾼
정답 : 로쟈는 <죄와 벌>의 주인공 로지온 라스콜리니코프의 애칭이란다.
*김규항 블로그의 <문체>와 여기서 언급된 로쟈의 글 <문체, 혹은 양파에 대한 생각>
*좀더 뒤져보니 비평고원과 로쟈에 대한 한겨레의 기사가 있다. <책의 오피니언 리더 ‘인터넷 서평꾼’> 꽤 유명한 곳이었네. ^^;
왜 필명이 '로쟈'일까 하는 궁금증에, 구글에 일단 떠오르는 대로 '로쟈 룩셈부르크'를 넣었더니, 역시 알라딘 페이퍼 가운데 '로자' 룩셈부르크에 전기에 붙인 로쟈의 글이 맨위에 나온다. ^^; 좀더 아래를 보니 <국제신문>에 로자를 소개하는 기사(!)가 있다.
[책갈피 편지] 정보바다의 등대 인터넷 서평꾼
정답 : 로쟈는 <죄와 벌>의 주인공 로지온 라스콜리니코프의 애칭이란다.
*김규항 블로그의 <문체>와 여기서 언급된 로쟈의 글 <문체, 혹은 양파에 대한 생각>
*좀더 뒤져보니 비평고원과 로쟈에 대한 한겨레의 기사가 있다. <책의 오피니언 리더 ‘인터넷 서평꾼’> 꽤 유명한 곳이었네. ^^;




